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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공수처 정권 바뀌면 당연히 폐지될 것.

기사승인 2019.10.15  15: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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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권이 넘어가도 민변 출신 변호사를 공수처에 임명해서 사정기관은 계속 장악하겠다는 것이 공수처의 목적이다.”라면서 “야당을 무시하고 공수처를 친북좌파 친위부대로 강제로 만들더라도 정권이 바뀌면 그 기관은 당연히 폐지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2년 전 공수처 문제를 제기할 당시 자신은 민변검찰청장은 절대 불가라고 일축했다며 자신이 당 대표를 사퇴하자 다시 들고 나왔다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공수처를 두고 문 대통령이 조국처럼 행동하고 있다면서 독일 히틀러 시대의 게슈타포 조직 하나 만드는 것을 검찰 개혁이라고 주장한다고 힐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공수처의 목적과 해독을 국민에게 바로 알려야 한다”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정객에게 ‘결단코란 없다. 단지 상황이 있을 뿐' 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발언이다.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했으나 홍 전 대표의 말처럼 정권이 바뀌면 얼마든지 제도는 바꿀 수 있는 문제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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