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38
ad40

하태경, 유시민 우주최강의 궤변가

기사승인 2019.10.13  15:00:46

공유
default_news_ad2
ad41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조국 일가 수사에서 밝혀진 게 없다는 유시민의 궤변’이란 제목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발언을 두고 우주최강의 궤변이라고 힐난했다.

하 의원은 유시민 이사장의 궤변이 날로 업그레이드된다며 유 이사장이 강연에서 조국 부부의 죄가 없다고 단정한 것을 두고 가관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하 의원은 유 이사장의 증거를 잡지 못해 100건의 압수수색을 한 것이 아니냐라는 주장에 대해 “그동안 밝혀진 조국 부인 범죄 증거 셀 수 없이 많습니다.”라며 “ 동양대 컴퓨터에서 표창장 위조 구체적 증거 발견되었습니다. 증거인멸 교사는 유 이사장 본인이 인터뷰한 김경록 씨도 인정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 컴퓨터 본체 반출과 하드디스크 교체가 증거 보존 조치라는 궤변을 아직 버리지 못한 모양입니다. 또 검찰 수사와 김경록 인터뷰 통해 블라인드 펀드였다는 코링크 투자가 자본시장법, 공직자윤리법 위반이라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라고 유 이사장의 주장을 반박했다.

그는 또 그 외에도 증거가 많은데도 청와대와 여당이 하도 피의 사실 공표로 겁박하니까 공개를 못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국 부부 기소되면서 증거 다 나올 테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라며 유 이사장을 향해 진득하게 기다리라는 취지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하태경 의원은 “대규모 수사인력이 필요한 건 그만큼 범죄 혐의가 많다는 것이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건 조국 수호세력의 조직적인 수사방해 때문입니다. 거기엔 유 이사장도 포함됩니다. 유 이사장이 황당한 궤변으로 혹세무민만 하지 않았더라도 검찰 수사 좀 더 빨라졌을 겁니다.” 라며 조국 일가에 대한 수사가 오래 걸리는 것은 유 이사장을 비롯한 세력들이 수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유 이사장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한편 유시민 이사장은 12일 노무현재단이 주최한 강연에서 "검찰이 조국 장관 또는 조 장관의 아내 정경심(57) 동양대 교수 부부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을 것"이라며 “검찰이 수사를 마무리하고 조 장관 관련 논란을 끝내야 한다” 라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2
default_news_ad5
ad44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