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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석의 한국 성씨 족보 가문 이야기

기사승인 2019.10.09  20: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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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수 김씨 (德水 金氏)

덕수 김 씨 시조 김니(金泥)는 해풍 김 씨 시조 김숭선(金崇善)의 손자로 김숭선은 고려 말 예부상서와 병부전서를 지내고 해풍군(海豊君: 현 개풍군)에 봉해졌는데 공명왕과 함께 친명정책을 주장하다가 친원정책을 추구하는 대신들의 탄핵을 받고 공민왕은 죽고 김숭선은 계성에서 추방되자 관향인 해풍으로 낙향하고 여생을 보내다가 졸하자 후손들은 해풍을 관향으로 삼고 계대해 오다가 김숭선의 손자 김니가 조선 초기 때 덕수(황해도 개풍군) 현감을 지내고 임기가 끝나자 덕수에 정착해서 살았다.
김니가 죽고 후손들은 덕수에 정착해 살면서 김니를 시조로 모시고 덕수를 관향으로 삼고 계대해 오고 있다.

시조 김니의 아들 김평(金枰)은 사직(司直 : 정5품 군인의 관직)을 지내고 손자 김수연(金壽延)은 교수(敎授 : 각 현의 향교를 관리하던 종6품 관리)를 지내고 김수연의 큰 아들 김세형(金世亨)은 장사랑을 지내고 작은 아들 김세창(金世昌)은 어모장군을 지냈다.
김두익(金斗翼)은 군수를 지내고 김광악(金光岳)은 문과에 급제하고 수찬과 호조참의를 지냈다.

2,000년 통계청 인구조사에 덕수 김 씨는 3,508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상석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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