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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문 대통령이 나라를 베네수엘라로 만들고 있다.”

기사승인 2019.10.09  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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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법부는 연동형비례대표제로 좌파연대가 지배하는 베네수엘라 국회로 만들고 있고, 사법부는 대법원장이 정권에 충성 선언을 할 정도로 차베스.마두르 정권에 예속되어 있는데 상식에 어긋난 조국 동생의 영장 기각을 보니 법원,헌재,선관위도 베네수엘라처럼 이미 문 정권에 장악이 되었다. 행정부는 이미 장악이 되어 있고 방송은 민노총을 통하여 장악하고 좌파언론을 선봉에 내세워 괴벨스 공화국을 만들고 있다."라고 현 정부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베네스웰라는 국민의 50%에 달하는 하층민들에게 식품과 휘발유가 공짜인 애국 카드를 지급해 사회주의 배급제도로 지지층을 확보했는데 우리도 이미 국민의 20%인 천만 명이 근로소득보다 이전소득이 더 많은 사회주의 배급제도의 수혜계층이 되었고 올해도 530조 초 슈퍼 적자예산을 편성해 퍼주기 복지로 수혜계층 늘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라는 주장을 폈다.

홍 전 대표는 "경제가 망해도 나라가 부패해도 정권 유지가 되는 베네수엘라처럼 그렇게 해서 20년 집권을 하겠다는 거다" 라며 그것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는 지금 요즘 대한민국을 ‘코네수엘라’라고 부른다고 힐난했다.

그는 또 "국민의 10%가 해외로 탈출한 베네수엘라처럼 대한민국을 탈출하고자 하는 기업과 이민자들이 줄을 이어 상담하고 있다" 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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