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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뭔가 묘책이 있어야 하는데 떠오르지 않는다.”

기사승인 2019.10.08  14: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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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자유당 대표는 “DJ와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참고 견딜만했는데 나라가 두 쪽으로 갈라져 거덜 나고 있는데도 자기 진영만의 우두머리나 하겠다는 대통령은 더 이상 두고 보기 어렵다”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 이같이 말하며 “뭔가 비장한 국민적 대책이 있어야 하는데 묘책이 떠오르지 않아 가슴이 답답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럴 때는 우리라도 한마음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도 여의치 않으니 더 답답한 요즘이다.”라며 “더 높은 가을 하늘은 깊어만 가는데 우리 마음은 더 빠르게 겨울로 가고 있다.”라고 적었다.

한편 홍 전 대표는 10월 6일 글에서도 “범죄자를 옹호하는 집회는 처음 본다"라며 "정치범으로 몰린 DJ를 옹호하는 집회는 수 없이 봐 왔지만 가족 범죄단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형사 범죄자를 옹호하는 파렴치한 집회는 처음“이라며 날선 비판을 하기도 했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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