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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문재인 대통령, 국민의 대통령이 아닌 위선 좌파의 보스 셀프 인정”

기사승인 2019.10.07  19: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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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서초동 집회에 대해 “국민의 뜻은 검찰개혁이 시급하고 절실하다는 것”이라는 논평에 대해 국민의 대통령을 포기한 좌파 보스라고 스스로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하태경 의원은 “광화문 시민의 외침은 귀 닫고 조국수호를 외치는 서초동 위선 좌파의 입장만 대변한 것이라 스스로 대통령이기를 포기했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하태경 의원은 헌법 조문까지 인용하면서 국민 전체를 대표하고 국민통합에 그 누구보다 힘써야 함에도 광화문에 나온 수백만의 목소리는 외면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서초동에 조국수호를 외친 위선좌파만이 자신이 대변해야 하는 국민이다”라면서 극렬 지지자만 믿고 다수 국민의 뜻을 무시해 나라를 파멸로 이끈 베네수엘라 마두로와 비교하기도 했다.

하태경 의원은 조국을 파면하고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바로 세우라면서 대통령이 국민을 버리면 국민도 대통령을 내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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