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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참여연대 ‘간신연대’로 바꿔라."

기사승인 2019.10.02  14: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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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바른미래당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 회의 모두 발언에서 참여연대가 국민들 양심에 대못을 박았다면서 “조국 펀드가 권력형 비리라는 사실 은폐하고 내부고발자 징계까지 했습니다. 권력 견제한다는 참여연대가 권력의 눈치 보는 수준이 아니라, 아부까지 하는 간신연대가 되었습니다. 참여연대가 간신연대가 된 것입니다.” 라며 참여 연대에 대해 직격탄을 날렸다.

하 의원은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김경률 소장이 밝힌 조국 펀드 수사 과정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결론을 내려놓고도 이 같은 사실을 묵살하고 은폐까지 했다며 참여 연대 처사를 비판했다.

하태경 의원은 권력을 감시하던 참여 연대가 권력의 눈치를 보고 아부하고 더 나아가 부패의 몸통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우리 국민은 참여연대가 권력과 재벌 정경유착을 비판할 때 박수를 보냈는데 권력에 아부하는 지금 박수 쳤던 국민의 양심에 대못을 박았다"라며 "참여 연대 간판을 내리고 간신연대라는 새로운 간판을 달기 바란다" 라며 비판의 공세를 이어갔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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