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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문재인 대통령 '국헌문란죄'로 다스려야

기사승인 2019.10.01  16: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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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자유당 대표(이하 홍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국헌문란죄'를 범했다고 주장했다.

홍준표는 가족 범죄단을 옹호하기 위해 대통령 권력을 남용하여 법률로 설치된 국가기관의 기능을 무력화 시키려고 검찰을 겁박하고 촛불 난동을 지령한 것이 '국헌문란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홍준표는 또 “수사 당하는 피의자가 큰소리치면서 수사 검사에게 압력을 가하고 인사 조치하겠다고 협박하는 조폭 집단이 운영하는 나라. 이게 나라입니까?“라며 조국 장관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러면서 아프리카 미개한 나라도 나라 운영을 이렇게 후안무치하게 하지 않는다면서 좌파는 뻔뻔하고 우파는 비겁하다고 싸잡아 비판하기도 했다.

홍준표는 10.3일로 예정된 광화문 집회에 태풍이 불어오고 비바람이 몰아쳐도 100만 군중이 모일 것이라면서 그날 문 대통령 <국민탄핵 결정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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