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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검찰은 삼성물산 주가조작 의혹 진실을 밝히고 최종 책임자와 그 관련자를 엄중 처벌해야"

기사승인 2019.09.27  09: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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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검찰의 삼성계열사에 대한 전방위적 압수수색에 삼성의 불법 승계를 끈질기게 파헤쳐 온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은 만시지탄의 감은 있지만 환영한다는 논평을 내놓았다.

박용진 의원은 “국민연금은 자신들이 합병에 반대하면 합병이 부결된다는 사실을 알고도 합병에 찬성하는 이해하기 힘든 행보를 보였다”면서 그럼에도 금융당국은 미적거렸다고 지적했다.

박용진 의원은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한 만큼 “삼성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국민연금과 삼성 계열 금융회사들이 삼성물산의 주가조작에 가담하였는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삼성 합병을 앞두고 벌어진 용인에버랜드 땅값의 이상 급등에 대한 의혹도 철저히 수사하여 제일모직 주가를 띄우기 위한 사기적 부정 거래가 있었는지도 밝혀내야 한다.”촉구했다.

박용진 의원은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삼성물산의 주가 조작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수사에 미온적 태도를 보인 금융감독의 책임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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