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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이재용 삼성 부회장 판결은 국민의 승리이자 경제민주화 시대적 과제 확인 의미"

기사승인 2019.08.29  16: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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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서울 강북을) 오늘 있었던 대법원의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판결에 대해 이 땅에 사법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정경유착을 근절하고자 하는 국민적 열망에 부응하는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박용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정농단 판결에 대한 입장문>이라는 글을 통해 "오늘 대법원의 판결은 국민 상식의 승리이자 경제 민주화와 재벌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의 의미 있는 진전"이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오늘 판결을 계기로 그동안 우리 사회를 짓눌러 왔던, 뇌물을 “떡값”이라 부르고, 뇌물 받은 범죄자가 “장학생”이라 불리며 사회 근간을 흔드는 범죄행위가 경제위기라는 주장 속에 면죄부를 받는 시대는 끝나야 한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박용진 의원은 또 “검찰에게도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 사건 수사에 박차를 가해 재벌총수의 부당한 기업 지배라는 불법행위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처벌할 수 있기를 요구한다. 다시는 이 땅에 회계사기와 부정한 행위로 시장 질서를 유린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일벌백계해야 한다.”덧붙였다.

박용진 의원은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가열차게 전개해서 이 땅에 경제정의가 바로서는 날이 올 때까지 당당하게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이자 시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재용 삼성 부회장은 최소 50억 원이 넘는 뇌물공여죄가 인정되어 파기환송심을 다시 할 경우 상당한 징역형이 선고될 것 같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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