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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의원,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 이후에라도 청문회 위증 논란 해명과 사과하길...”

기사승인 2019.07.25  17: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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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이 오늘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정식 임기가 시작되었다.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게정을 통해 오늘 취임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위증 논란에 대해 취임 이후에라도 국민 앞에 해명하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채이배 의원은 “위증 논란은 계속 꼬리표로 달게 된다며 이는 검찰 수장으로서 매우 불명예스럽고 부담 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위증 논란으로 인하여 실추된 명에를 회복하는 것은 국민 앞에 해명하고 사과하는 길이라며 그래야 개인 윤석열도 살고 검찰 수장 윤석열도 살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채이배 의원은 인사청문회에서 윤 후보자가 밝힌 “강자 앞에 엎드리지 않았고 불의와 적당히 타협하지 않았다. 정치적 중립을 확실히 지키겠다”라고 한 국민과 약속을 지킬 것을 강조했다.

채이배 의원은 또 “윤석열 검찰총장이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길은 검찰을 권력의 지배나 권력과의 유착에서 독립시켜, 정치권의 부패에 대해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공명정대하게 수사해야 하는 것입니다.“라고 재차 강조 했다.

▲사진:채이배 의원 페이스북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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