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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손혜원 의원 부친 서훈 검찰 수사 의혹투성이"

기사승인 2019.07.19  18: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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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원 부친의 독립유공자 선정 과정을 수사해온 검찰이 손혜원 의원과 피우진 보훈처장을 무혐의 처리한 것을 두고 민주평화당이 강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평화당 홍성문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손 의원을 보호하기 위한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수사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홍 대변인은 “신청한 사람이 없는데 보훈처 국장이 허위로 공문서를 작성했다”라며 “해당 국장이 묵비권을 행사하는 이유가 손 의원과 피 청장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의심이 든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검찰이 왜 손 의원과 피 청장을 한차례도 소환하지 않았는지도 의아하다. 검찰의 무능이 아니라면, 이미 결론을 내놓고 수사를 짜 맞추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라며 검찰 수사에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홍성문 대변인은 또 “손 의원은 이 사건 외에도 ‘목포 투기 의혹’으로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인물이다. 손 의원 관련 의혹을 덮으려 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짓이다. 정부·여당은 개미구멍으로도 둑이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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